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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논골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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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바다에서 감성적인 어촌마을로!

묵호항, 논골담길

묵호항, 논골담길 주변관광지 안내

  • 감추해변
  • 묵호항 활선어
    판매센터
  • 묵호등대
  • 출렁다리
  • 논골상회
    논골카페
  • 동쪽바다
    중앙시장

동해안의 어업기지, 묵호항

묵호항은 1936년부터 삼척 일대의 무연탄을 실어 나르는 조그만 항구에서 1941년 국제 무역항으로 개항되어 1976년 대규모 확장공사를 통해 석탄 하역시설과 부두, 방파제 등의 보강이 이루어졌으며, 주요 물동량은 석탄과 무연탄, 수산물 등이다. 묵호항이 개항된 지 70년이 지나면서 항만 기능이 노후하어 정부 차원의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와 함께 우리 시에서는 2009년부터 묵호항 어업기능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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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과 묵호항 활어회 센터!

묵호항은 1936년부터 삼척 일대의 무연탄을 실어 나르는 조그만 항구에서 1941년 국제 무역항으로 개항되어 1976년 대규모 확장공사를 통해 석탄 하역시설과 부두, 방파제 등의 보강이 이루어졌습니다.묵호항이 개항된 지 70년이 지나면서 항만 기능이 노후되어 정부 차원의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와 함께 우리시에서는 2009년부터 묵호항 어업기능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묵호항 활선어 판매센터에서는 활어 24개와 선어 48개 점포가 성업 중에 있으며,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대형 주차장도 함께 조성하였다. 묵호항에서 판매되고 있는 활어와 선어는 활어판매가 시작된 1994년부터 지금까지 청정 동해바다에서 잡아온 신선한 자연산 수산물만 취급하고 있어 다른 지역의 수산물보다 저렴한 값에 맛있는 회를 맛볼 수 있으며, 판매되는 수산물도 오징어, 가자미, 문어, 대게 등 사계절 다양한 종류를 접할 수 있다. 구입한 횟감은 활어판매센터 내에서 회로 썰어서 인근 식당에 초장과 채소 등 재료값을 내면 바로 먹을 수 있어 방문객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어촌마을의 푸근한 스토리가 있는 감성여행,
인생샷을 찍어보는 논골담길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논골 1길에서는 이 도시를 밝혔던 사람들의 일하는 모습을 담고 생업과 연관된 이미지를, 논골 2길은 지금은 사라진 추억의 공간을 탐색하여 이미지를 추출하여 표현했습니다.

논골 3길에는 억척스러운 어머니와 강인하고 엄했던 아버지의 모습 등 가정에서 벌어졌던 다양한 일화를 수집하여 사적이고 개인적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등대오름길에서는 공간과 풍경을 담는 작품으로 전개되며 포괄적인 주제로 접근하여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 묵호의 환경을 담아낸 골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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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동해바다가 한 눈에! 묵호등대

동해시 묵호동 산중턱에 위치(해발고도 67M)하고 있으며 시원한 동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자랑하는 묵호등대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1968년 제작된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감독 : 정소영)”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2003년 5월에는 이를 기념하여 '영화의 고향' 기념비가 세워져 있어,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한여름밤 묵호항 일대를 오가는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분주한 움직임과 불빛들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등대의 역할과 역사를 배울수 있는 등대홍보관과 외부소공원의 휴게시설 등이 연중 개방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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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소개

백사장과 갯바위, 울창한 송림이 있는 감추해변!

동해시 중심인 천곡동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에 좁다란 백사장과 함께 조용한 분위기 속에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입니다.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어 청정한 활어회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으며 신라 51대 진성여왕의 셋째딸인 선화공주의 전설이 내려오는 감추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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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

묵호등대를 구경하고 조금 내려가면 볼 수 있는 출렁다리는, 드라마 촬영지로도 알려지면서 묵호등대, 논골담길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이 길은 묵호등대에서 동해바닷가를 따라 놓인 길로 향하는 산책로의 일부입니다.

동쪽바다중앙시장

동쪽바다중앙시장은 예나 지금이나 하루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곳으로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생물들이 어시장을 가득 메우고 인근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야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새벽 찬바람을 녹여내는 입김이 뽀얀 담배연기처럼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그 생명의 현장에서 중앙시장 상인들은 한 세기를 보냈습니다. 상인들은 70여년의 상권을 지켜오던 중 유통시장 개방과 대형할인점 개설 등 상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용 및 고객편리를 위하여 차양막 설치, 주차장 확보, 화장실 신축 등 고객 중심의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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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마을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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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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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수변공원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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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전경

찾아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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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호항 주소 : 임항로 121
  • 논골담길 주소 : 논골1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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