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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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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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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1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2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3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4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5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6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관광지 정보

지정번호 :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50호

지정일 : 2011.6.17

규모/양식 : 1책(冊)(36.5㎝×24.5㎝)

시대 : 1607년

東海 三和寺 所藏 [甲寺本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1. 指定槪要

지정종별 :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50호
명 칭 : 동해 삼화사 소장 [갑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東海 三和寺 所藏 '甲寺本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수 량 : 1책(冊)
보관장소 : 동해시 삼화동 산172번지 삼화사
소 유 자 : 삼화사
관 리 자 : 삼화사
지정일자 : 2011년 6월 17일
2. 東海 三和寺 槪觀

삼화사는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頭陀山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月精寺의 말사이다.
옛날에는 三公庵 또는 黑蓮臺라고도 하였다. 古蹟에 의하면 藥師三佛 伯, 仲, 季 삼형제가 처음 서역에서 동해로 돌배[石舟]를 타고 유력하다가 우리나라에 와서 맏형은 黑蓮을 가지고 黑蓮臺에, 둘째는 靑蓮을 가지고 靑蓮臺에, 막내는 金蓮을 가지고 金蓮臺에 각각 머물렀는데 이것이 지금의 ‘삼화사’, ‘지장사’, ‘영은사’다.
한편 邑誌에 따르면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11년(642) 慈藏律師가 당나라에서 돌아와 오대산을 두루 돌면서 聖蹟을 遊歷하다가 두타산에 와서 흑련대를 창건하였는데 이것이 지금의 삼화사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특히 고려 말 李承休는 삼화사 가까이에 容安堂을 짓고 이곳에서 [帝王韻紀]를 저술하였으며, 이곳에서 10여년 동안 삼화사에 있는 불경을 탐독하였다. 이후 용안당을 삼화사에 희사하였는데 이를 看藏庵이라 하였다.
삼화사는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1979년 8월에 현재의 위치인 武陵溪盤 위쪽으로 절을 옮겨 중건하였다. 적광전 안에 봉안된 철조노사나불좌상(보물 제1292호)은 창건설화와 관련된 약사삼불 가운데 맏형의 불상이라고 전해진다. 또한 적광전 앞뜰에 통일신라시대의 삼층석탑(보물 제1277호)이 있다.
3. 甲寺本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形態 및 現況

가. 形 態

규 격 : 36.5㎝×24.5㎝
지 질 : 楮紙
형 식 : 五針綴裝法에 依한 線裝
제작연대 : 1607년
현 상
木板本으로 四周單邊, 半郭 25.5㎝×20.5㎝, 有界, 7行 17字
上下白口上下內向3葉花紋黑魚尾
表 題 : 中禮文
刊 記 : 萬曆三十五年丁未三月忠淸道公州地鷄龍山甲寺開
나. 現 況

표제는 ‘中禮文’, 내지 첫 면에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로 되어있다. 체제는 덕주사본과 같으나 41장-4행~46장-2행까지 缺刷되어 있다.
권말에 ‘萬曆三十五年丁未三月忠淸道公州地鷄龍山甲寺開’ 간기가 판각되어 있어 1607년 공주 계룡사에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권말의 시주면 맨 끝에 ‘前五德寺持任 天珪華’가 기재되어 있어, 이 책의 간행은 오덕사 주지를 지낸 천규화가 주관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刻手秩 車彦水’라는 기록으로 보아 차언수에 의해 판각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의 요점만을 뽑아 간결하게 정리하여 設行者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편찬한 의식집으로, ‘中禮文’으로 약칭되기도 한다. 삼화사에서 국행수륙대재 설행 시 참고서적으로 활용하였다.
수륙재는 불교에서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외로운 영혼과 餓鬼를 달래며 위로하기 위하여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종교의식이다. 한국의 수륙재는 고려 광종 21년(970) 수륙도량을 설했다는 기록이 전하고 충혜왕 때는 [천지명양수륙재의]등의 우리식 수륙재의문이 편찬되어 있다.
삼화사의 국행수륙대재는 태조 4년(1395)에 시작되었는데, 이는 삼척지역에 유폐되었던 공양왕의 絞殺에 의한 영혼을 달래고, 이와 관련된 有主無主의 孤魂을 천도하여 사회적 안정을 기하려는 목적에서 매년 春秋로 설행하면서 정례화 된 국행수륙대재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일반현황

  • 주소 : 삼화동 산172번지 삼화사
  • 전화번호 : 033-530-2442
  • 추천계절 : 사계절
  • 주변명소 : 무릉계곡, 두타산, 망상해변

이용안내

이용시간

  • 휴무일 : 연중무휴

이용요금

  • 입장료 : 없음
  • 시설사용요금 : 없음

관광지 주변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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