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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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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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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1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2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3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4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의찬요관련 이미지 중 5번째 이미지 입니다.

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의찬요

1579년 충주 월악산 덕주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관광지 정보

지정번호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56호

지정일 : 2011.6.17

규모/양식1책(冊)(36.5㎝×24.5㎝)

삼화사는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頭陀山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月精寺의 말사이다.

옛날에는 三公庵 또는 黑蓮臺라고도 하였다. 古蹟에 의하면 藥師三佛 伯, 仲, 季 삼형제가 처음 서역에서 동해로 돌배[石舟]를 타고 유력하다가 우리나라에 와서 맏형은 黑蓮을 가지고 黑蓮臺에, 둘째는 靑蓮을 가지고 靑蓮臺에, 막내는 金蓮을 가지고 金蓮臺에 각각 머물렀는데 이것이 지금의 ‘삼화사’, ‘지장사’, ‘영은사’다.

한편 邑誌에 따르면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11년(642) 慈藏律師가 당나라에서 돌아와 오대산을 두루 돌면서 聖蹟을 遊歷하다가 두타산에 와서 흑련대를 창건하였는데 이것이 지금의 삼화사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특히 고려 말 李承休는 삼화사 가까이에 容安堂을 짓고 이곳에서 ꡔ帝王韻紀ꡕ를 저술하였으며, 이곳에서 10여년 동안 삼화사에 있는 불경을 탐독하였다. 이후 용안당을 삼화사에 희사하였는데 이를 看藏庵이라 하였다.

삼화사는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1979년 8월에 현재의 위치인 武陵溪盤 위쪽으로 절을 옮겨 중건하였다. 적광전 안에 봉안된 철조노사나불좌상(보물 제1292호)은 창건설화와 관련된 약사삼불 가운데 맏형의 불상이라고 전해진다. 또한 적광전 앞뜰에 통일신라시대의 삼층석탑(보물 제1277호)이 있다.

일반현황

  • 주소 : 동해시 삼화동 산172번지 삼화사
  • 전화번호 : 033-530-2442
  • 추천계절 : 사계절
  • 주변명소 : 무릉계곡, 두타산, 망상해변

이용안내

이용시간

  • 휴무일 : 연중개방

이용요금

  • 입장료 : 없음
  • 시설사용요금 : 없음

기타사항

  • 없음

관광지 주변안내

현재 위치 기준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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