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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시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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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시정뉴스2019년 동해시정뉴스 10월 2주차

제34회 동해무릉제’가 13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끝났습니다.제1차 어달항 어촌뉴딜 300사업이 어달항 북방파제 상치공사를 시작으로 궤도에 올랐습니다.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지나간 가운데, 시 곳곳에서 복구 작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제34회 동해무릉제 대성황 동해시가 지난 10월4일부터 6일까지 천곡동 로터리 일원에서 개최한 ‘제34회 동해무릉제’가 13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을 이뤘는데요. 동해무릉제는 지난 10월 4일 산신제를 시작으로 저녁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금잔디, 변진섭, 박재정, 김완선, 설운도 등 인기가수가 흥겨운 무대를 펼쳐 2만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단연 돋보인 것이 청소년의 참여율이었는데요.시는 청소년 참여를 위해 청소년존에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10월 5일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지역 청소년 동아리팀과 인기가수 넉살, 우주소녀의 합동공연인 ‘세대공감, 네 꿈을 펼쳐라’, 10월6일 진행한 ‘청소년 놀이마당 FUN! FUN!’에는 걸그룹 라붐, 제이모닝, 비보이 멘토크루의 공연이 이어져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군악대 30여명으로 이뤄진 도가대를 선두로 천상계, 지상계, 해양계, 수륙재, 인간계 등의 주제 행렬, 10개 동과 시민단체로 이뤄진 가장행렬이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했습니다. 이외에도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민속경기와 무대공연, 체험 전시부스, 먹거리존을 운영해 시민 모두에게 즐길거리를 선사했습니다. 심규언 시장은 “제34회 동해무릉제를 열악한 기상 여건 속에서 개최했지만 오히려 시민이 더욱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며, 태풍 피해 복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제1차 어달항 어촌 뉴딜 300사업 순항, 해양수산과 동해시의 침체된 어촌 경제 활력화를 도모하는 제1차 어달항 어촌뉴딜 300사업이 어달항 북방파제 상치공사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공통분야와 특화분야로 구분돼 추진되는데요. 공통분야인 안전시설 보강공사는 현재 공정율 70%를 보이며 어선 파손을 예방하기 위한 방현재 보강과 준설공사도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상악화 시 월파가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어달항 북방파제 상치공사를 완료했으며 TTP보강공사를 병행해 올해 연말 준공 예정인데요. 사업이 끝나면 항내 정온도 유지와 사고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10월 4일에는 법무부 주관으로 사업 대상지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범죄예방 컨설팅 교육을 했으며, 7일에는 교수와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자문단 회의를 개최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사전 점검했습니다. 시는 이번 어촌뉴딜 300사업이 우리시의 해양관광, 정주여건개선, 수산업 분야를 크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3. 태풍 미탁 피해 긴급 복구, 홍보소통담당관, 은희, 이동광에게 동해시가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지나간 가운데, 시 곳곳에서 복구 작업을 빠르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 3일 심규언 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 현장을 찾아 신속한 응급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가용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질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동해시는 이번 태풍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도로유실과 주택 침수, 산사태와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태풍에 의한 피해상황은 도로 침수와 토사유실 16건, 제방유실 1건, 산림수목 도복과 토사 유출 7건 등이며, 추암과 망상 등의 주요 관광지도 침수 피해를 봤는데요.  태풍 피해 신고와 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는 현장 응급 복구를 위한 중장비 17대를 동원해 긴구 복구 작업을 했으며 나머지 피해지역은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긴급 복구가 완료되면 추가 예산을 확보한 뒤 복구 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입니다.4. 북평민속시장과 함께 하는 생명사랑 캠패인, 보건소 동해시가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지난 8일 북평민속시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생명 사랑이라는 주제로 캠패인을 열었습니다. 시는 북평민속시장 야외공연장에서 해파랑 흥마당 장구팀의 오프닝 공연과 정신건강 ox퀴즈, 생명존중 폴로라이드 사진 촬영과 자살 예방 홍보, 거리 캠패인 등을 진행했습니다. 박종태 보건소장은 이번 캠패인이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살 충동이나 우울 등 정신적인 어려움으로 상담을 원할 경우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간추린 소식입니다. 5. 동해무릉제 방문 출향단체 시민장학금 기탁, 행정과 제34회 동해무릉제를 축하해주기 위해 고향을 방문한 출향 단체인 재,안산동해시민회에서 100만원을, 재,대구동해향우회에서 50만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습니다. 6. 송정막걸리축제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송정동 송정동주민센터는 동해시의회 이정학 의원과 시청 이정희 가족과장이 송정막걸리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해 송정동 저소득 1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7. 행복드림 냉장고 확대 운영, 복지과 동해시가 이번 달부터 행복드림 냉장고를 송정, 부곡, 묵호, 망상, 삼화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해 관내 10개 동으로 전면 확대 운영하는데요. 행복드림냉장고는 스스로 식사 해결이 곤란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 조손가정 등 취약 계층의 먹거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준비한 냉장고입니다.
  • 담당자홍보소통담당관 임황락
  • 연락처033-539-8374
  • 최종수정일2016-08-2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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