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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시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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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시정뉴스2019년 동해시정뉴스 4월 3주차

동해시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생활 밀착형 복구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동해시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시재생 시민대학을 운영합니다.

장애아동의 발달 치료를 위해 개원한 통합발달센터가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1. 산불 피해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복지 지원, 소통담당관

 

동해시가 47일부터 산불 총력대응 태세에서 복구지원 체재로 전환됨에 따라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생활 밀착형 복구 활동의 체계적 지원에 나섭니다.

 

현재 임시주거시설 거주 이재민은 11세대 26명이며, 대면 상담을 통한 피해주민들의 필요 물품 수요를 파악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농업에 종사하는 대다수 이재민은 영농 준비에 필요한 기본적인 농기구 지원을 우선 적으로 요구했으며, 다양한 용도의 옷가지와 돋보기, 틀리, 보청기 등 일상생활에 직접 적으로 필요한 물품 1259개를 요청했습니다.

 

시는 이재민이 필요로 하는 물품의 지원 경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이재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통해 재난에 따른 상실감을 극복하고 빠른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2. 도시재생 시민대학 개강

 

동해시가 새 정부가 중점 국정과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시재생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도시재생 디자이너 양성과정을 운영했던 시는 올해도 50여 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사업 및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교육을 매주 목요일, 금요일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강생들은 뉴딜 사업 대상지 주민을 우선으로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일반 시민 순으로 모집되었습니다.

 

첫 강의는 주민자치 리더의 역할을 시작으로, 도시 재생의 필요성과 사례, 찾아가는 도시재생 설명회 등의 내용으로 5월까지 진행되고 있는데요,

 

시는 도시 재생 시민대학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이 학습동아리를 결성해 지속적인 모임을 가져 도시 재생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3. 동해시 통합발달센터, 복지과

 

동해시가 장애아동의 발달 치료를 위해 지난 3월에 개원한 동해시 통합발달센터가 아동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통합발달센터는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재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3명의 전문 인력을 배치해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기제로 운영하는 발달 치료는 언어-인지에 15, 감각통합치료에 10명의 장애아동이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작업치료학과 교수를 초빙하여 학부모의 양육 스트레스와 갈등 해소를 위한 부모교육도 하고 있는데요.

 

시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장애아동 치료프로그램, 장애인 자립 생활 주택 설치, 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장애아동과 가족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여 행복한 동해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북평동, 전천 수상레저 체험시설 운영, 관광과

 

동해시가 북평동 전천에서 49일부터 다양한 수상레저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상레저 체험시설은 주변 도심지와 가까워 접근성이 편리하고, 전천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된 지역입니다.

 

시는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고자 이번 수상레저 체험시설을 조성하게 됐는데요. 체험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법 상의 자격요건을 갖춘 민간 전문가에게 위탁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체험시설로는 2인승 투명카누, 투명페달 보트, 수상레저기구, 자전거 등이 있으며, 시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입니다. 이용료는 카누는 30분에 15,000, 페달 보트는 2만 원이며, 동해시민은 50% 할인됩니다.

 

레저활동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명구조 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안전한 레저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시는 이번 수상레저 체험시설 운영으로 북평동 전천 일원이 레저체험 코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5.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망상동

 

지난 7일 산불 피해로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망상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김치 9통을, 묵호 청년회에서 컵라면 35박스, 생수 40박스를, 발한 석미모닝파크에서 과일바구니를 전달해드렸습니다.

 

6. 2019 ‘책 읽는 문화봉사단공모사업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책 읽는 문화봉사단이 선정되어 25백만원을 지원받는데요.

 

책 읽는 문화봉사단은 독서 봉사활동으로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 책 읽어주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7. 국제교류 공무원, 6개월간 동해시에서 행정 연수, 투자유치과

 

동해시가 4월부터 6개월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일본 쓰루가시로부터 1명의 연수공무원을 수용하는 행정 연수를 실시합니다.

 

동해시와 쓰루가시는 1991년 공무원 상호 파견 근무합의서를 체결한 후 지금까지 총 32명의 공무원을 양 도시에 파견했습니다.


  • 담당자소통담당관 임황락
  • 연락처033-539-8374
  • 최종수정일2016-08-2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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