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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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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5.4.),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등록일
2020/05/06
작성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회수
4877
연락처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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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5.4.),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관련 이미지 (0504_복지부_정례브리핑_카드뉴스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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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5.4.),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관련 이미지 (0504_복지부_정례브리핑_카드뉴스_4.jpg)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의료기관 · 의료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고
환자 진료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이용체계 개선방안을 추진합니다.
호흡기전담클리닉 지정 운영
초기 호흡기·발열 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확립
- 의사협회 제안을 적극 반영하여 마련, 민·관 협력의 상생모델로 두 가지 유형을 지정해 추진할 계획
개방형 클리닉 지자체에서 보건소·공공시설 등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의사가 참여
의료기관 클리닉
감염 차단 시설 등을 갖춘 의료기관을 지정
전화 상담·처방 운영 개선
의료기관 의견수렴 결과 전화 상담·처방은 대면진료보다 난이도가 높고, 별도 인력과 추가 장비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
- 의원급 의료기관에는 전화 상담·처방을 시행한 경우, 진찰료 외 전화상담 관리료(진찰료의 30% 수준)를 추가 적용
*전화상담 관리료는 건강보험에서 전액 부담할 예정이며, 5월 초부터 시행할 계획

의·병·정 간담회를 개최해
코로나19대응을 위한 의료계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방안 논의합니다.(5월4일)
의·병·정 회의 내용
의료기관을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환자에게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새로운 의료이용체계 필요
- 의료계와 정부는 호흡기·발열 환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호흡기전담
클리닉 지정·운영이 필요하며, 환자 감소에 따른 의료기관의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야하 한다는 데에 동의함
건강보험 선지급 확대 시행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경영난이 지속됨에 따라
의료기관이 재정적 어려움 없이 환자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 당초 5월까지 시행할 계획이었던 건강보험 선지급 제도를 1개월 연장하여 추가 지원 예정
- 추가 연장되는 6월 지급분은 5월에 일괄 지급하여 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의료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

생활속 거리 두기에 대한
국민의 궁금증 및 제안사항을
수렴하였습니다(4월12일부터 4월26일까지)
생활방역 대국민 의겸수렴 주요결과
총 8,747명의 국민이 참여하였고,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 개인
방역 5대 핵심 수칙에 대한 제도적·사회적 차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
- 수칙별 국민 의견 수렴결과 1수칙(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에 대한
국민 의견 개진 비율이 28.6%로 가장 높에 나타났으며
- 중요도(50.9%)와 실천 용이성 인식(실천이 가장 쉽다고 느끼는 수칙) (70.1%, 개인차원) 모두 3수칙(손 싯기, 기침 할때 옷소매로 가리기)이 가장 높에 나타남
- 반명 실천 난이성(실천이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수칙)은 1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1수칙(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이 개인,사회·구조적으로 실천이 가장 어렵다고 응답
- 국민의 주요 궁금증에 대한 답변과 핵심수칙별 주요 제안사항은 향후 관계부처, 전문가, 이해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검토해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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